머뭇거리는 겨울과 기웃거리는 봄

흙집쥔장
2018-08-30
조회수 510





혹독한 한파에 시달리던 남녘도 바뀌는 절기는 어쩔수 없는가 봅니다
흙집쥔장은 감자심을 밭에 고랑내느라 관리기로 밭갈기에 땀을흘리고 그사이로 흙집식탁을 풍성하게할 마늘이 봄바람을 맞으며 초록을 더해갑니다
우리 사진찍어주는 스마일 서준이는 이제 5학년이 되구요
오늘도 부엌의 베고니아는 계절을 잊은듯 천창을 통해 쏟아지는 햇살에 몸을 맡기고 조금전에 양지쪽에서 캐온 달래 바구니에선 달래향이 입맛을 자극하네요
이렇게 쌍둥이네흙집의 봄은 시작되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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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

전남 여수시 돌산읍 돌산로 1622-24

1622-24, Dolsan-ro, Dolsan-eup, Yeosu-si,

Jeollanam-do, Republic of Korea


계좌안내

농협 351-0050-7144-63  예금주 백종길 


Reservation

예약문의 061-644-9797 (쥔장직통 010-4646-3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