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네흙집의 가을 마당을 하늘에서 내려보다

흙집쥔장
2018-11-26
조회수 176





쌍둥이네흙집의 11월 하순 풍경입니다

웃지방은 기온이 영하에다 눈도 온다는데 남녘은 아직 늦가을의 정취가 많이 남아 있지요?

얼마전에는 손님이 작은군밤(약밤이라고 했음)을 가져와 난로위에다 구워먹었는데 정~말 맛있더군요

고산지대 에서만 재배가 되는탓에 인터넷 판매만 된다던데 암튼 껍질이 바로 벗겨져서 먹기가 아주 편했습니다

흙집오시는 손님들 참고 하시라고 알려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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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금봉리는 아직도 가을이넹 ~

Location

전남 여수시 돌산읍 돌산로 1622-24

1622-24, Dolsan-ro, Dolsan-eup, Yeosu-si,

Jeollanam-do, Republic of Korea


계좌안내

농협 351-0050-7144-63  예금주 백종길 


Reservation

예약문의 061-644-9797 (쥔장직통 010-4646-3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