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토방을 다녀와서...

박용학
2013-11-09
조회수 1609
황토집을 애호 하는 내가

집을 손수 지울 보려고 몇년을 전국으로 돌아 다녀는데

집짓는것이 생각 보단 그렇게 주위 분위기가 쉽진 않는군요

교육도 받아가지고 계획을 짜고 있는중에 지인으로 통해

소개받게 되어서 쌍둥이네 흙집을 알게되어서 10 월6일날 1박 하게 되어어요 완전 자연적으로 황토 흙으로서 짓어져서요

와이퍼가 너무 좋아해서 조만간에 또갈겁니다 사장님의 성의가

엿보이고 너믄깔끔 하게 정리 정돈 되어있어서 불편 함은

한점도 찾을수없어읍니다 이런게 바로 친환경 흙집이군나 ~~~~

마산에서 여수까진 멀지만 좋아하니깐 괜찬는갇에요

마산에서 ~~~~~~~~




백가이버's Comment (2013-11-14 09:52:39)
마산에서 오신 선생님이지요?

1박2일의 짧은 일정에 많은 이야긴 나누지 못했지만

자기집을 지어 보겠다는 신념은 충분히 느낄수있는 분이셨습니다

제가 항상 말하듯 "남이지은집은 내집이 아니고 내가지은집이 내집" 이라는 말.....

꼭 기억하시고 궁굼하신 흙집짓기 노하우는 충분히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만간 또 뵙겠습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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