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이 너무 좋아했던곳

김정님
2013-10-21
조회수 1399
사장님덕에 비렁길 트래킹 잘하고 왔어요

우리 아들들이 모처럼 엄마를 챙겨주는 하루였습니다

지금 집에돌아와도 제입이 방실거리는거 모르시지요?



어디 호텔을묵어도 표현이 없던 녀석들의 뜻밖의 표현에 놀랐답니다

예약부터 관리까지 사장님의 정성을 느낄수있어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다른 여행길에서의 불만족이 이곳 흙집에서 모두 해소되어 너무나 만족스럽답니다

너무 좋았고 감사합니다

항상 그자리에 변치 않고 계셔주시라는 바램 적어봅니다

건강하세요.....................


백가이버's Comment (2013-10-30 20:32:02)
비렁길에서 아들이 제 역할을 톡톡하게 했나보네요...ㅎㅎ

요즘 비렁길 손님들이 정말 많아 졌어요

봄에도 너무 좋답니다 일정한번 또 잡아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아들이 좋았다니 기분좋은데요

아이들은 거짓말 못하잖아요....ㅎㅎ

항상 휴대폰만 들고 있는줄 알았더니 그런 여유도 느끼고 갔다니 큰 수확입니다

지금 흙집은 난로에 사용할 연탄도 들어고 월동준비에 바쁩니다

벌써 장작 걱정부터 하는 쥔장입니다... ^ ^



항상 그래왔듯이 이자리에 그대로 있겠습니다

언제든 남녘이 그리울때 훌쩍 떠나오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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