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아주매에 가출 이야기

손명희
2012-01-17
조회수 1863
이박삼일 쌍둥이네흙집을 접수 했던 일명 흰목도리파 (귀여운 엉아. 쌍둥이.보스. 천사마담. 나(?). 깜찍이. 예쁜동상...생일순서)입니다.

따뜻한마음으로 행동반경을 챙겨주셔서 사고 없이 무사 귀가 했습니다.

몇일을 컴프터와 씨름하고 계획한 여행 숙박 정하기가 제일 고민이던중 ... 예쁜 홈피와
사장님과 짧은 통화 모든 걱정이 날라갔죠. 제 느낌은 그대로 맞아 떨어져 습니다.

그리하여 일곱 아주매들은 사장님 보살핌 아래 아주 편안히 행복하게 살다 왔답니다...

너무 귀찮게 주문사항이 많았는대도 한번 짜증 없이 다 들어 주시고 고맙고 죄송 했습니다.
헤여짐을 서운해 하시던 모습 아직도 생생 합니다
따뜻한 마음을 소유하신 사장님과에 인연 잊지 않을겁니다.

거리가 가깝다면 하는 아쉬움 .... 기회가 되면 또 가고픈곳이 마음에 있다는 것 저와 친구들 모두 즐겁고 행복한 추억이 되였답니다...예쁜흙집과 가족모두 오래 오래 건강히 행복하세요....^^*

(주류파들은 헤여지기 아쉬워 동네를 한번 휘집고 귀가들 했습니다...ㅎ
울 보스는 언제나 흰목도리 하사 할까요~~~~~~?)
0 0

Location

전남 여수시 돌산읍 돌산로 1622-24

1622-24, Dolsan-ro, Dolsan-eup, Yeosu-si,

Jeollanam-do, Republic of Korea


계좌안내

농협 351-0050-7144-63  예금주 백종길 


Reservation

예약문의 061-644-9797 (쥔장직통 010-4646-3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