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살 아들과 다녀왔어요

재홍맘
2012-03-24
조회수 1602
2월말~아직은 쌀쌀한 날...아직도 쌀쌀하지만요^^
여섯살 아들과 함께 전남 여수로 1박2일을 갔었죠
그리고 아주 운좋게 만난 멋진 숙소^^
제가 아는분들 사진보고는 모두들 어디냐고~
여수로 가면 꼭 가고싶데요~~
아직 울 홍이는 쌍둥이집...또는...엄청 뜨거운 방이라고해요^^
정말 오전부터 경남에서부터 열심히 돌아댕기며 가서 그런지
저녁 먹고 따뜻한~~방에서 자고 일어나니 어찌나 개운하던징..ㅋ
그래서 아들이랑 향일암도 오르고 보이지 않을 것 같던 해도 보고
완전 즐거운 나들이였어요~~
너무 좋은 주인장님을 만나 잘 지내고 와서 이제야 후기 올려요~~~
담번에는 신랑이랑 딸까지 넷이서 갈게요~

창가의 못난이 삼형제 인형은 잘 있나요?
울 홍이가 너무 좋아했었는데~사진 보면 쟤들은 잘 있을까라고...그래요^^


백가이버's Comment (2012-03-26 12:00:48)
네...그날 쌀쌀했지요...^ ^
여긴 여기 저기서 꽃소식은 들리는데 꽃샘추위가 이틀간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랫만에 뜨거운 방에서 주무셨겠지요?
그래도 지지는 방에서 개운하게 주무셨다니 좋습니다
아들과 단둘이서 떠나온 2월의 남도여행이라....
참 멋져보였네요
그래요
다음에는 네식구 모두 함께 오시기 바랍니다
참, 그리고 못난이 삼형제는 오늘도 그모습으로 잘 있어요
재홍이한테 걱정하지 말라고 전해주세요....ㅎㅎㅎ
오늘도 행복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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