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들방이 그리워...

김인숙
2012-01-31
조회수 1598
지난 주에 친정식구들이랑 하룻밤 묵었던 쌍둥이엄마예요...ㅋㅋ
제 맘에 쏙 들어 예약한 흙집...
도착하자마자 모두들...너무나 흡족해하여 예약한 저는 더욱 행복했답니다.
삼대가 어울어져 힘든 여행이 될 수도 있었지만 모두들 흙집을 좋아라했습니다.
걱정했던 아이들까지도...뜨거움을 즐겼다고나 할까...
(혹시 아이들이 놀았던 들꽃방이 괜찮은지...너무 신나게 놀아서)
사장님의 장어굽는 솜씨에 감탄!! 뭐니뭐니 해도 뜨근뜨근한 구들방이 넘넘 좋았어요...
좀더 지지지 못한 아쉬움이 남네요...긴긴 밤을 동양화와 함께 했더니...
여수의 오동도, 향일암 다 좋았지만 흙집이 최고입니다!!
다음에 꼭 다시 찾아뵐게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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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

전남 여수시 돌산읍 돌산로 1622-24

1622-24, Dolsan-ro, Dolsan-eup, Yeosu-si,

Jeollanam-do, Republic of Korea


계좌안내

농협 351-0050-7144-63  예금주 백종길 


Reservation

예약문의 061-644-9797 (쥔장직통 010-4646-3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