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속에서의 하룻밤이 그리워

뽀롱이
2012-05-22
조회수 1634
버스커 버스커의 여수밤바다를 들으며 달려간 여수~
엑스포의 열기를 즐기려 뛰어간 여수~
그중 단연 제일은 자연속에 그대로 얹어지은 쌍둥이네흙집이었다
어느하나 디테일 하지 않는 곳이 없어서 사진찍느라 밥먹는것도 뒷전이었다
우리 사장님은 장작 지피시느라 분주하고 나는 그 뒷모습만 들킬카봐 몰래몰래 몇컷 찍었다
같이간 친구들이 무지 칭찬을 한다
펜션선택 잘했다고~

하루종일 엑스포장 둘러보느라 피곤한 심신이 뜨끈한 방에 들어오니 바로 풀린다
아침에는 해가 중천에 뜬줄도 모르고 잤다
새벽에 닭이 그리도 울었다는데 우린 몰랐다
아마 전쟁이 나도 몰랐을것 같다

이제 답사는 마쳤으니 누구를 제일먼저 모셔갈까 고민중이다
숙소는 단연 흙집이고 엑스포는 야간권도 생긴다니 생각좀 더해보고, 맛집도 찜해뒀으니 이젠 점수따는일만 남은것이다
이 모든게 사장님의 노하우를 훔친(?)것이다
이글을 통해 감사한 마음 전해야겠다
사장님 말안해도 아시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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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

전남 여수시 돌산읍 돌산로 1622-24

1622-24, Dolsan-ro, Dolsan-eup, Yeosu-si,

Jeollanam-do,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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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351-0050-7144-63  예금주 백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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