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아빠 입니다.

장욱
2012-05-07
조회수 1718
5월4일 5일 저 멀리 남양주에서 쌍둥이 아들과 큰 딸아이 집사람 이렇게 5섯이서 여수로 여행을 계획하고 숙소를 알아보던중...

쌍둥이네 흙집을 찾아 예약하고 갔습니다. 쌍둥이아빠라 선택을 했죠,ㅋㅋ

너무나 이쁘게 잘 지어놓은 흙집에서 이틀을 보내고 왔네요,,
무엇보다 공동부엌이 참 좋았던거 같고,, 흙집에서 자서 그런지 여행하면서 쌓이 피로가 흙집에 들어와 잠을 자고 일어나면 피로가 싹 풀리고,,,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아침은 이가네 순두부집에 가서 맛있는 백반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주인장님 감사했습니다...

무사히 집에 잘 도착했네요,,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한번 찾아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백가이버's Comment (2012-05-08 09:53:41)
네...
아주 멀리서 오셨습니다
어느 집이나 쌍둥이는 어릴때만 힘들지 키워놓으면 대견스럽고 든든한것 같습니다
엄마를 든든하게 지켜주는 모습이 역시 아들이더군요...^ ^
그날 시내 교통도 복잡했을텐데 다른분들과는 달리 긍정적인 사고로 짜증내는 모습이 결코 없었습니다
아마 이 모습이 쥔장한테 가장 큰 인상으로 남았던것 같습니다
보통 분들은 시내 다녀 오시면 교통이나 기타불편한점등으로 심기가 불편한점을 많이 표현 하거든요......^ ^

다음날의 일정도 무사히 마쳤다니 "참, 잘했어요" 도장 꽝~~찍어 드리고 싶습니다
언제 또 뵐지는 모르나 또다른 분위기의 계절에 꼭한번 모시고 싶네요
사모님과 우리 딸, 그리고 쌍둥이한테도 쥔장의 인사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누추한곳에 머물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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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

전남 여수시 돌산읍 돌산로 1622-24

1622-24, Dolsan-ro, Dolsan-eup, Yeosu-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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