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쌍둥이네흙집은 디즈니픽케이션화로 시끄럽고 혼잡한 여수시내권을 조금 벗어나(시내에서20분) 향일암과 금오도 비렁길 가는길목에 위치한 물좋고 공기좋고 별이많은 산기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가족 또는 좋은 지인들과 함께하기 좋은장소로 예약은 필수이며 편안한 휴식과 사색으로 격이있는 손님들께 최고의 여수여행이 될수있도록 토박이 쥔장이 성심껏 모시고 있습니다
Location
전남 여수시 돌산읍 돌산로 1622-24
1622-24, Dolsan-ro, Dolsan-eup, Yeosu-si,
Jeollanam-do, Republic of Korea
계좌안내
농협 351-0050-7144-63 예금주 백종길
Reservation
예약문의 061-644-9797 (쥔장직통 010-4646-3942)
쌍둥이네 흙집을 찾아 예약하고 갔습니다. 쌍둥이아빠라 선택을 했죠,ㅋㅋ
너무나 이쁘게 잘 지어놓은 흙집에서 이틀을 보내고 왔네요,,
무엇보다 공동부엌이 참 좋았던거 같고,, 흙집에서 자서 그런지 여행하면서 쌓이 피로가 흙집에 들어와 잠을 자고 일어나면 피로가 싹 풀리고,,,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아침은 이가네 순두부집에 가서 맛있는 백반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주인장님 감사했습니다...
무사히 집에 잘 도착했네요,,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한번 찾아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백가이버's Comment (2012-05-08 09:53:41)
네...
아주 멀리서 오셨습니다
어느 집이나 쌍둥이는 어릴때만 힘들지 키워놓으면 대견스럽고 든든한것 같습니다
엄마를 든든하게 지켜주는 모습이 역시 아들이더군요...^ ^
그날 시내 교통도 복잡했을텐데 다른분들과는 달리 긍정적인 사고로 짜증내는 모습이 결코 없었습니다
아마 이 모습이 쥔장한테 가장 큰 인상으로 남았던것 같습니다
보통 분들은 시내 다녀 오시면 교통이나 기타불편한점등으로 심기가 불편한점을 많이 표현 하거든요......^ ^
다음날의 일정도 무사히 마쳤다니 "참, 잘했어요" 도장 꽝~~찍어 드리고 싶습니다
언제 또 뵐지는 모르나 또다른 분위기의 계절에 꼭한번 모시고 싶네요
사모님과 우리 딸, 그리고 쌍둥이한테도 쥔장의 인사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누추한곳에 머물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