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보다 흙집의 이틀이 더욱 좋았습니다.

김현미
2012-06-22
조회수 1555
부모님하고 다녀온 여수 엑스포~
엑스포를 봐야한다는 의무감에 엑스포까지 갔지만 오히려 남는 건 시골 정취를 듬뿍느껴본 흙집에서의 이틀이었습니다. 좋은 정보주신 주인 아저씨 감사드리고 인연이 되면 다음에 꼭 한번더 가보고 싶습니다. 정말 강추하고 싶은 곳이고 많은 좋으신 분들이 다녀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백가이버's Comment (2012-06-25 10:51:30)
누추한곳은 이리 포근한 단어로 안아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시끄러운 행사장에서 시달리다가 장마철 고실고실한 아랫목이 있는 흙집을 찾는분들....
이분들이 많이들 좋아해 하시는모습을 보면 항상 보람 스럽지요
이제 한번맺은 인연으로 평생을 갈것입니다
저흰 언제나 이모습으로 이곳에 쭉~있을것이니까요...^ ^
크게 소문내진 마시고 좋은지인들과한께 저희집의 분위기가 필요하시면 언제든 오시기 바랍니다
메마른땅에 내리는 소나기 사이로 진한 흙냄새를 맡을수 있는 분들만 모시고 말입니다..ㅎㅎ
부모님께도 안부 전해주시고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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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

전남 여수시 돌산읍 돌산로 1622-24

1622-24, Dolsan-ro, Dolsan-eup, Yeosu-si,

Jeollanam-do, Republic of Korea


계좌안내

농협 351-0050-7144-63  예금주 백종길 


Reservation

예약문의 061-644-9797 (쥔장직통 010-4646-3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