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엄지손가락을 치켜들만한 숙소

정영준
2012-07-09
조회수 1686
잘 쉬었다 왔습니다
엑스포 그거 보다 흙집에서의 짧은 시간이 더 좋았네요
곳곳이 베인 주인장의 디테일한 섬세함에 마음껏 만족하다온 여행이었습니다
주차장도 환승주차장에 했으면 가족들한테 죽도록 욕먹을뻔했는데 다행이 좋은 정보 메일로 쏴 주셔서 편하게 구경할수있었네요
늦었지만 감사인사 드리고 서늘한 가을쯤에 좋은 고기 재여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참, 이정표를 없애버리고 전화로만 예약받는 주인장님의 마인드.....
제가 두고두고 벤치마킹 할 부분이었습니다
이래서 여행은 끊없는 배움을 주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백가이버's Comment (2012-07-16 08:21:47)
미래의 펜션을 준비한다는 젊은 아빠였지요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전원으로의 귀향은 40대중후반에서 50대 전반이 아니면 힘들어진다고.....
펜션이라는 이름이 이젠 너무 흔해졌습니다
재은이 아빠는 좀더 획기적인 안목으로 멀리보고 도전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흙집으로 지을땐 쥔장이 아낌없는 조언 해드리지요
좋은 추억 남기고간 가족들께 안부 인사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0 0

Location

전남 여수시 돌산읍 돌산로 1622-24

1622-24, Dolsan-ro, Dolsan-eup, Yeosu-si,

Jeollanam-do, Republic of Korea


계좌안내

농협 351-0050-7144-63  예금주 백종길 


Reservation

예약문의 061-644-9797 (쥔장직통 010-4646-3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