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집이 그립습니다..

우재범
2013-08-05
조회수 1262
여수로 휴가를 가기로 정하고 우연히 찾게된 흙집..120%만족한 휴가를 보내게 됐습니다.우선 너무도 친절히 대해주신 쥔장님과 사모님,그리고 잠깐이나마 인연을 맺게된 김미리님이셨나(?),다들 너무 감사했습니다.쥔장님의 세심한 배려,아이들도 이뻐해주시던 사모님의 요리 솜씨 최고였습니다.좋은 정보 많이 알려주신 김미리님.감사합니다.아직도 휴가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네요..^^출근하고 흙집에 대한 칭찬만 하면서 보낸 하루였네요.아이들도 우리집보단 흙집이 좋다네요.이를 어쩌죠?아이들 겨울 방학때 다시 갈까 합니다.겨울 흙집의 모습이 궁금하네요.좋은 추억이 생긴거 같아 기분 좋은 여름 휴가였습니다.감사드려요^^


치자향기's Comment (2013-08-06 22:50:40)
흙집 후유증이 크시군요~

겨울엔 뜨끈한 구들방이 주여주는 색다른 맛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그나저나 울 흙사모 미리 줌마랑 인연을 맺으셨다니 크게 건지신 겁니다 ㅎㅎ

김미리's Comment (2013-08-12 12:30:31)
가은인가 가흰가 이쁜따님과 미역으로 물고기 이불을 만들어주던 감수성 풍부한 멋진 아들을 두셨던 가족~~~~^^

저도 멋진 아가들과 매우 자상한 아빠와 엄마를 알게 되어서 반가웠습니다.

다음에 또 흙집에서 뵙게 되면 더 반가울듯이요~~^^

드린밥상보다 받은 돈이 많은것 같아 계속 마음한구석이 좀 그랬는데~~ㅎ

너무 더운 여름 다들 건강히 잘 보내세요~~ㅎ



김미리's Comment (2013-08-13 11:07:22)
참 허락없이 제 블로그에 저희와 함께 한 사진을 올렸습니다. 혹시 싫으시면 연락주세요~~ 모자이크처리 해 드릴께요~~^^

백가이버's Comment (2013-08-08 09:03:17)
감사합니다

항상 보람을 먹고 사는 우리로서는 이런 칭찬은 힘을 내게 하지요

하지만 자만은 하지않습니다

저희집의 분위기를 정확히 알아주심에 고마울뿐이지요

몰랐던 이웃과 여행지에서 친구가 될수있는곳

여행지의 막막함이 좋은정보로 술술풀리는 일정이 되는곳....

이곳이 흙집의 매력입니다

항상 마음속에 품으셨다가 힘들때 꺼내볼수있는 추억으로 간직하시기 바랍니다

쥔장도 같이한 시간 즐거웠습니다

좋은 인연에 감사드려요

또 뵙길 청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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