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근한 마음을 간직하고

창녕 촌놈
2020-12-14
조회수 238

2020년 12월 12일 아내와 저녁늦게 도착해보니 쥔장께서 장작불로 방을 따뜻하게 준비 해주셨네요

방에서나는 굼불땐 냄새가 어릴적 감성을 자극 했습니다

잊어버렸던 옛날 기억이 새록 새록

더욱 좋았던것은 쥔장의 친절하고 세심한 배려에 ....

다음날 향일암 간다고 일찍 나왔는데 주차장까지 배웅해주시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3월 중순에 아내와 다시 오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이번에는 너무 짧은 시간을 머물러서 다음에 올때는 2박3일로 오기로 했어요

그때 다시 쥔장의 따뜻한 마음과 장작방의 정취를 다시 느낄렵니다

정말 좋은 시간이었고 휠링하고 돌아왔습니다

새벽에 담배필려고 밖을 나왔었는데 밤하늘에 초롱초롱 빛나는 별들이

머리속에 계속 남네요

쥔장님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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